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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맞을까? 의혹들을 확인해보자.
둥임야  2018-11-20 16:27:53, 조회 : 11,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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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집단에서 JTBC가 검찰에 제출한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며 해당 보도를 국가반란, 내란죄로 규정, 검찰에 집단 고발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그와 더불어서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는 몇가지의 근거도 제시를 하였는데 그와는 별개로 본인이 JTBC가 보유한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으로 보기 힘들다는 몇가지 단서를 더 제공을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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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작성된 한글문서의 최초 작성 날짜와 수정된 날짜, 작성자 이름(유연)은 신뢰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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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없다. 왜냐하면 해당 PC나 태블릿의 바이오스 날짜만 변경해서 작업을 하면 꼭 같은 문서의 등록정보를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PC사용자의 계정 이름을 유연으로 해서 수정을 하게 되면 JTBC가 보도한 영상과 꼭 같은 한글문서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즉, 누구나가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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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보도영상을 보게 되면 한글 문서 최초의 작성일이 2004년, 노무현 정권시대인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 최순실이 무엇때문에 2004년에 문서를 작성을 했으며, 또한 유연은 2013년에 문서를 수정을 했을까? 그리고 수정한 문서는 어디서 수정을 했을까? JTBC가 가지고 있었던 태블릿에서 수정을 했을까? 당연히 불가능하다. 왜 불가능한지는 잠시후 거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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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JTBC가 최순실의 것이라고 보도한 해당 태블릿의 한글문서 정보상으로는 최순실의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어떤 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누구나가 조작이 가능한 사실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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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해당 태블릿에서 문서를 열람, 수정을 했다면 왜 한글문서 파일들(HWP확장자)이 한글아이콘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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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의혹은 이것이다. 해당 태블릿에서 한글문서가 수정, 편집이 되었다고 한다면 JTBC가 보도한 영상에서 소개된 한글문서들, HWP확장자로 나온 한글문서들의 아이콘은 한글문서아이콘이 되어야 한다. 한글문서 고유의 아이콘이 존재하는데 그와 같은 아이콘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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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JTBC영상에 나온 아이콘들은 죄다 무지형태의 아이콘이었다. 무지형태의 아이콘들은 그 파일이 어떤 프로그램과 연결되는지 시스템 자체(해당 태블릿)가 인식하지 못할때 나오는 아이콘이다. 이런 경우에 해당 파일을 클릭을 하면 한글로 바로 열리지 않는다. 가장 먼저 열리는 창은 "연결 프로그램"이 뜨게 된다. 이 창에서 사용자가 해당 문서와 프로그램을 수동으로 연결을 시켜줘야 해당 문서가 오픈이 된다. 당연히 HWP확장자는 한글 프로그램에서만 열람이 되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과 직접 연결을 시켜줘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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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JTBC가 보도한 영상의 한글문서 파일들은 한글아이콘이 아닌 무지상태의 아이콘이었을까? 이는 기존에 한글 프로그램이 설치가 된 적이 없었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명하는 내용인 것이다. 즉, 그 태블릿은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는 의미가 된다. 문서 수정도 안되는 태블릿을 최순실이 들고 다닐 어떤 이유도 없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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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TBC영상에서 나온 "한컴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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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적인 자료다. JTBC태블릿에 한글 프로그램이 설치가 된 적이 없었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입증하는 자료이며, 1번과 2번의 의혹을 증명하는 자료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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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뷰어는 무엇인가? 한글로 작성된 문서를 보기 위해서 한글과 컴퓨터라고 하는 소프트웨어회사에서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는 한글문서 전용 뷰어다. 뷰어는 말 그대로 읽기 전용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으로는 해당 한글 문서를 읽는 것만 가능할뿐 수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런 기능 자체가 아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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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JTBC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맞다고 한다면 최순실은 한글문서를 보기만 하기 위한 목적에서 태블릿을 들고 다녔다는 의미가 된다. 사실상 들고 다닐 이유가 없었다는 이야기다. 그럼 왜 한컴뷰어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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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서 원본은 당연히 한글프로그램이 깔린 태블릿, 혹은 PC에서 작성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문서 파일을 제3의 PC로 이동을 시켜 열람을 해볼려고 했을것이다. 당연히 이런 상황에서는 열람이 안된다. 왜냐하면 한글문서는 일반 문서 프로그램이 아닌 한글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열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작사에서도 뷰어라고 하는 이름의 읽기 전용 프로그램을 별도로 유통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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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맞다면 최순실은 한컴뷰어가 아닌 한글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서 들고 다녀야 한다. 최순실은 자신이 태블릿을 사용할줄 모른다고 말을 했는데 그것이 이를 두고 하는 말이라면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으로 한글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타이핑하고 다닐 사람들은 없기 때문이다. 태블릿은 스마트폰보다는 휴대용 PC기능에 더 중점을 둔 상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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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나올때에도 휴대전화기능이라는 것은 없었고 좀더 휴대하기 편한 휴대용 노트북의 개념으로 출시가 된 것도 같은 이유다. PC기능에 더 중점을 두어서 나왔기 때문이다. 즉, 스마트폰을 사용할줄 알면 태블릿도 사용할 수 있다는 논리는 이런 상황에서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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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최순실이 자신의 스마트폰에 한글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한글 문서를 열람한 사실이 있다면 몰라도 말이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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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JTBC는 최순실의 태블릿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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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검찰에 이 문제를 고발하겠다는 단체가 있기 때문에 지켜보아야 할 부분이겠지만 검찰에서도 해당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맞다는 발표를 했던 적이 있다. 즉, JTBC만 고발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검찰이 JTBC의 손을 들어준 것은 어떻게 해야하겠느냐를 따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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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런 의혹에 대해서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맞다는 것을 공개검증을 해야 할 때가 온다. 만약 이때 검증을 하지 못하게 되면 검찰의 신뢰도는 크게 추락할 가능성 역시도 존재한다. JTBC역시도 마찬가지다. 해당 사건이 고발이 되어 수사가 진행이 되게 되면 하나씩 밝혀지겠지만 만약 조작인 것을 알고도 일부러 방송을 한 것이라고 한다면 이 문제는 결코 쉽게 진화가 되지 않을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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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NZ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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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21: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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